전쟁에 임해 있는 지휘자는 군주의 명령이라도 그대로 받지 않을 경우도 있다. 적정에 따라서 웅변의 처치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손자 정치를 하는데 하늘의 법도를 따르는 것이 이상 없는 좋은 방법이다. 하늘은 공평하고 만물을 애육(愛育)한다. 이런 하늘의 법도를 정치의 법도로 삼으면 틀림이 없을 것이다. -묵자 인스턴트 음식의 식품첨가물에 대해 제조자들은 아주 미량이고 곧 배출되어 해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미량이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만든 제품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먹는 사람은 여러 가지 식품을 통해 많이 먹습니다. 따라서 적은 양은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잘못된 식사를 하는 사람은 이런 저런 첨가물을 넣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승효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오사와 히로시 박사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쉬운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 눈, 코,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 노자는 양생의 길을 "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 고 했다. 노자(老子)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 -한비자 Hunger is the best sauce. (시장이 반찬이다.)오늘의 영단어 - at odds : 불화중, 충돌중 (odd : 홀수,외짝, 기묘한 <--> even: 짝수)오늘의 영단어 - woo : 구애하다, 구혼하다, 설득하다오늘의 영단어 - oceanographic : 해양학자기가 하는 일을 제대로 설명하면 새로운 멋진 일자리나 직위를 얻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로셀 벌크(컨설팅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