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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을 내리기 전에 우선 양측의 말을 다 들어라.세상 사람들은 모두 친구와 서로 잘 사귀고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다. 소인이 친구와 교재를 하려 할 때, 한 마디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해도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이 쉽게 생겨 풍파가 그 위에 따라서 일어나고, 또한 쉽게 감정이 격동하여 상대를 비방한다. 그러나 마음에 덕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넓고 깊어서 친구와 사귈 때 애정과 정이 두터우며, 물과 같이 담백해서 사람이 오래 마셔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과 같이 담담하면서도 오래간다. 결코 친구를 원망하고 성내는 일이 없다. -소학 공부는 ‘깨달음’에 이르러야 비로소 공부가 된다.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 공부는 헛공부다. 깨달음으로 인격이 형성된다. 그런고로 진리는 인격 속에만 존재한다. 다른 곳에는 없다. -강연희 오늘의 영단어 - calm : 진정시키다, 조용하게 하다: 고요한, 조용한오늘의 영단어 - bushel : 부셸(약 36리터, 약 2말), 대량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배우자가 말한것을 꼭 기억하라.동물은 자기와 같은 종류의 동물들과만 생활한다. 늑대가 양과 섞일 리는 없고, 하이에나가 개와 섞일 수가 있을까. 부자와 가난뱅이도 그와 마찬가지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nutrition : 영양분, 영양, 자양물, 음식물연애의 필요 충분 조건은 ‘사랑’이다. 더도 덜도 필요없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연애다. 헤어지며 행복하게 살라고,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연애’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지만 결혼은 연애가 아니다. 부부가 된다는 건 주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부모가 두 분씩이 되는 것이며, 새로운 가족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에는 ‘사랑’이 필요 조건은 될지언정 충분 조건은 될 수 없는 것이다. 결혼은 두 눈을 똑바로 뜨고 해야만 한다. -서현주 2×2=4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이며, 누구나 그렇게 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하기가 어렵다. 이 같은 상식의 벽을 뛰어넘고 아무도 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달성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2×2=5 혹은 그 이상의 성과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에자키 리이치(‘글리코’(건강영양과자)의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