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朝廷)에서는 벼슬보다 나은 것이 없고, 향당(鄕黨)에서는 나이 많은 것보다 나은 것이 없으며, 세상을 평화스럽게 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데는 덕보다 나은 것이 없다. -증자 잘 다스려진 국가는 언제나 부유하고 어지러운 국가는 언제나 가난하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barrier : 장벽, 장애물오늘의 영단어 - in good faith : 선의로(의)옛날 진인(眞人)이 있어 말하되 언제나 침을 땅에 뱉지 않는 습성을 지녀야 하며 무릇 입 속의 침은 금장옥례(金漿玉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소중한 것이며 하루 종일 밖으로 뱉지 않고 계속 삼키면 사람의 정기가 몸 속에 보존되어 얼굴에 광택이 생긴다. -동의보감 남자는 상대방의 말에 동감하는 척 하면서도 실제로는 믿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는 참말처럼 여겨지는 거짓말에 의해 안심하는 경우가 많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grace : 은혜, 은총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멜라토닌은 인간의 노화를 방지함은 물론, 피부미용과 성욕유지를 비롯해 최근에는 항암작용도 기대되는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은 모든 척추동물에서 주행성, 야행성에 상관없이 밤에 활발하게 분비도니다. 결국 주간의 낮잠보다 밤에 푹 자는 편이 멜라토닌의 효과를 높인다. -노영환 오늘의 영단어 - guilty : 죄의식을 느끼는